동아시아연구원은 제17대 대통령선거(2007년 12월17일 실시)를 앞두고 주요 정치인들이 대선 정국에 미치는 영향력과 국민신뢰도를 평가하기 위해 이 조사를 실시하였다. 이 조사는 일반국민들이 전·현직 대통령과 유력 대선 주자들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, 그 설문지는 김대중, 김영삼, 노무현, 박근혜, 손학규, 이명박, 유시민, 이해찬, 이회창, 정동영, 한명숙 등 11명의 인물 각각에 대해 대선 영향력과 신뢰도를 0점부터 10점까지의 점수로 부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.